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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CNBC] 데스틴파워, 전기요금 절약의 총아 - 에너지 저장장치 상용체제 돌입

destinpower 2017.04.27 10:52 조회 수 : 598

국내 에너지저장장치 기술력을 자랑하는 데스틴파워(대표 오성진)가 배터리부터 PCS(전력변환장치),옥외용 함체, EMS(모니터링 S/W) 등을 하나로 묶은 에너지 저장장치(ESS)의 상용 공급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일명 '올인원 ESS'는 설치 소요면적을 최소화 할 수 있고, 100kW/220kWh급의 경우 하루 만에 설치가 가능해 공기도 단축할 수 있는 등 고객 편익을 극대화했다.

 

데스틴파워 오성진 대표는 “기존에는 소비자들이 배터리, PCS, EMS 등을 분리발주 및 설치하여 설치 공기가 길고, 품질문제 발생 시 공급업체간 책임전가 등으로 고통을 겪었으나, 올인원 ESS를 설치하면 One Stop Shopping식으로 구매, 설치, 품질보증이 가능하다”며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서비스 체계의 일원화를 통해 신속한 A/S는 물론 15년간 성능을 보장 해 주기 때문에 가동율을 95%까지 끌어 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오 대표는 “지난해 9월 정부가 발표한 ‘태양광 발전소에도 ESS 설치 대폭 확대’ 방침에 따라 지난 2월부터 올인원(ALL in ONE) ESS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ESS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기후와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달라지는 태양광, 풍력과 같은 신재생 에너지에 ESS를 연계해, 신재생 에너지 발전의 효율과 경제성을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옥내형, 옥외형 두 종류로 출시되는 올인원 ESS는 각각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옥내형은 100kWh, 200kWh(배터리 기준) 용량으로 태양광 연계형이나 피크절감용, 비상발전기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옥외형은 500kWh부터 최대 4000kWh까지 구성할 수 있어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 공장 Peak Cut 용에 적합하다.

 

올인원 ESS의 또 다른 장점은 가격이다. 같은 용량을 기준으로 기존 ESS보다 30% 이상 저렴하다는 게 데스틴파워의 설명이다. 배터리와 PCS, 인버터를 일체형으로 구성해 생산단가를 낮추고, 효율은 극대화한 덕분이다. 이 관계자는 “가격을 낮춘 덕분에 태양광 연계형으로 설치할 경우 투자회수기간도 5년 이내로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비상발전기용 ESS를 사용하는 경우, 기존 디젤발전기의 주별 상시 점검(의무사항)이 불필요해, 250kW 발전기의 15년간 연료비 195백만 원의 절감효과는 물론 탄소 및 미세먼지 배출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지난 4월 6일 강원도 고성에서 메가와트급 ESS연계형 태양광발전소 설치 첫 준공 사례가 나왔다. 이번 준공은 정부가 지난 9월 발표한 가중치 우대조건의 첫 사례다. 이 사업을 통해 실제 효과가 입증되면 대형 프로젝트를 착수하기 수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데스틴파워는 MW급 PCS의 경우, 하이브리드 SiC를 채용해 열손실을 30% 이상 절감했으며, 이를 통해 전 세계 최고의 Power Density를 제공하고 있으며, ESS와 UPS 기능을 결합해 4msec 절체 시간으로 끊김 없는 운영을 가능케 하는 핵심 기술력을 갖고 있다.

 

또한 ‘17년부터는 올인원 ESS를 통해 Turnkey Solution제공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하고, 태양광 인버터, 산업용 UPS 연료전지용 PCS 사업도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이미 지난해 60MW 규모의 ESS용 PCS 를 공급해 누적 150MW를 돌파하며 국내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동사가 구축한 죽도 에너지 자립섬 Project는 한국에너지공단 평가결과 최고 효율의 Project로 선정되었다.

 

동사는 상반기 중으로 UL인증을 마치면 미국 시장에도 올인원 ESS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국의 경우 전기 피크요금제가 한국보다 비싸고, ESS 지원제도가 다양하기 때문에 시장 전망이 밝다는 분석이다. 데스틴파워 관계자는 “올인원 ESS뿐 아니라 시장상황에 맞게 기능을 단순화한 절약형 ESS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원문 기사 :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856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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